강훈은 유명한 소시 성덕임
이미 여러 차례 방송 나와서 소시 태연의 찐팬이라는 걸 밝힌 바 있음
전주에게 태연 부모님이 안경점 하신다는 말에
혹시라도 태연을 볼 수 있을까 싶어 냅다 달려가서 시력 안 좋은 척 함ㅋㅋㅋㅋ
배우라는 꿈이 생긴 것 자체가 태연 덕분이지만
어쨌든 덕분에 꿈도 생겼고, 그 꿈을 이루기까지 원동력이 되어준 것에 고맙다고
나중에 사인 좀 해달라고 영상편지 남김ㅋㅋㅋㅋㅋ
언제쯤 대면하려나 했는데 바로 놀토에서 만나게 됨ㅋㅋㅋㅋㅋㅋ
원래 강훈 옆자리 태연 아니었는데 패널들이 태연 저 자리에 앉히려고 막 보냄ㅋㅋㅋ
눈도 잘 못 마주치더라 둘이서ㅋㅋㅋㅋㅋ 이래서 망붕렌즈를 끼게 되는 구나 느낌
닳고 닳은 수법으로 어떻게든 망붕러들에게
떡밥 제공하려는 우결 PD 남편ㅋㅋㅋㅋ
아니 태연 2행시 미쳣냐고
이러는데 박미선이 안 되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