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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투명 시스루로 글래머 인증‥핑클 이진도 환호

쓰니 |2024.12.23 11:43
조회 50 |추천 0

 옥주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인증했다.

옥주현은 12월 22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뜨겁고 따수웠던 창원 오늘도 좋았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옥주현은 가슴이 깊게 파인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가슴쪽이 모두 시스루 처리돼 마치 투명한 듯 안이 비치는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또 화려한 꽃무늬 프린트 등이 옥주현의 미모를 돋보이게 한다.

옥주현은 날이 갈수록 더 물이 오르는 청순한 비주얼로 시선을 모았다. 같은 그룹 핑클에서 활동했던 이진도 "오늘도 또 또 러블리하네"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옥주현은 1998년 핑클 1집 앨범 'Blue Rain'으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뮤지컬 배우로서 인생2막을 열어가고 있다. 오는 2025년 3월 2일까지 공연하는 뮤지컬 '마타하리'에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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