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 짝남은 키는 되게 크고 좋은데 철이 덜 들어서 애들한테 돼지야 돼지야 이러는데 내가 통통한 편 이라서 그게 콤플렉스인데 좋아하는 동물이 돼지란 말이야? 근데 오늘 짝남이 또 친구한테 돼지라고 했는데 내가 옆에있어서 그걸 들었거든? 그래서 내가 흘러넘기 듯이 ”돼지 귀여운데“ 라고 말 했더니 숙여서 나랑 눈 마주치더니 내 얼굴 유심히 보다가 “그럼 너 돼지네.” ㅈㄴ 무심하게 말 하고 하는데 개설레서 뒤지는줄
아니.. 내 짝남은 키는 되게 크고 좋은데 철이 덜 들어서 애들한테 돼지야 돼지야 이러는데 내가 통통한 편 이라서 그게 콤플렉스인데 좋아하는 동물이 돼지란 말이야? 근데 오늘 짝남이 또 친구한테 돼지라고 했는데 내가 옆에있어서 그걸 들었거든? 그래서 내가 흘러넘기 듯이 ”돼지 귀여운데“ 라고 말 했더니 숙여서 나랑 눈 마주치더니 내 얼굴 유심히 보다가 “그럼 너 돼지네.” ㅈㄴ 무심하게 말 하고 하는데 개설레서 뒤지는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