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르세라핌 / 예린 인스타그램, 쏘스뮤직 제공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여자친구와 르세라핌이 한 자리에 모였다.
23일 여자친구 멤버 예린은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르세라핌 멤버들과 한 자리에 모여서 연 축하파티 인증샷을 업로드했다.
그는 이들이 함께 한 손하트를 가리키며 "너무 귀여움"이라고 적기도 했다.
한편 여자친구는 지난 2015년 1월 16일 데뷔한 K-팝 걸그룹으로 ‘유리구슬 (Glass Bead)’, ‘오늘부터 우리는 (Me Gustas Tu)’, ‘시간을 달려서 (Rough)’, ‘MAGO’ 등 메가 히트곡을 다수 배출했다.
그런 여자친구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2025년 1월 13일 스페셜 앨범 ‘Season of Memories’을 발표할 예정이다.이승길 기자(winnings@my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