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송중기 "'보고타' 촬영 중 코로나 터져 중단…개봉 앞두니 뭉클"(완벽한 하루)

쓰니 |2024.12.24 17:31
조회 40 |추천 0

 24일(화)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에 영화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 주연 배우 송중기가 출연했다.


이날 송중기는 "'보고타' 개봉을 앞두고 너무 떨리는데 설레는 게 더 크다. 매 작품 공개할 때마다 계속 그런데 이번 작품은 뭉클한 게 좀 더 큰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어 송중기는 "힘들지 않게 찍은 작품은 없지만 이 작품은 촬영을 시작한 지 햇수로 5년 전이다"라고 말했다.

송중기는 "'보고타'라는 제목에서 아시겠지만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에 가서 몇 개월 촬영을 했는데 코로나가 터져서 촬영이 중지가 됐다가 다시 모여서 찍고 이제 개봉을 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송중기는 "오랜만에 관객분들에게 인사를 드리니까 약간 뭉클하더라"라고 말했고, 이상순은 "심적으로 그런 일이 터지면 힘들었을 것 같다"라며 "그래서 더욱더 설레고 기대되고 그럴 것 같다"라고 말했다.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는 매일 낮 4시부터 6시까지 MBC FM4U(수도권 91.9MHz)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유정민, 사진출처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