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송중기 이상순/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이상순이 송중기 게스트 출연에 아내 이효리 반응을 전했다.
12월 24일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가 방송됐다.
이날 '완벽한 하루'에는 영화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 송중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상순은 송중기 출연을 언급하며 "제 지인들도 헤드폰으로 꼭 듣겠다더라. 보이는 라디오니까 꼭 듣겠다는 얘기를 하더라. 평소에 듣지"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상순은 "아내는 꼭 오늘 제가 일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서 같이 가고 싶다는 얘기를 했다. 제가 보이는 라디오로 보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후 이상순은 송중기를 만나 "제 주위에 있는 친구들도 굉장히 흥분한 상태다. 제 아내도 굉장히 흥분했다"고 말했고 이에 송중기는 "효리 누나 듣고 계신가요?"라고 인사를 남겼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