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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브걸 출신’ 남유정 ‘별수저’ 단독 MC 발탁 “미슐랭 리뷰 설레”

쓰니 |2024.12.26 09:41
조회 47 |추천 0

 사진=알앤디컴퍼니



[뉴스엔 박아름 기자] 남유정이 ‘별수저’로 만능 엔터테이너 입지를 다진다.

12월 26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브레이브걸스 출신 남유정이 신규 웹예능 단독 MC로 발탁됐다.

남유정이 진행을 맡은 ‘별수저’는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매일매일’이 기획, 제작하는 신규 웹예능으로 전 세계가 인정한 국내외 고급 레스토랑을 탐방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진=웹예능 ‘별수저’ 캡처

지난주 공개된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 남유정은 국내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호텔 레스토랑을 찾아 먹방을 펼쳤다. 첫 회부터 남다른 스케일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 남유정은 코스 음식을 즐기는 내내 신선하고 솔직한 리뷰로 먹방을 즐겨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남유정은 소속사 알앤디컴퍼니를 통해 “‘별수저’ 기획안을 보자마자 지금까지 해왔던 콘텐츠 중 가장 해보고 싶었고, 저와 잘 맞는 콘텐츠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먹는 것을 워낙 좋아하기도 하지만, 평소에 예약하기도 힘든 미슐랭 레스토랑들을 다니면서 직접 리뷰를 한다는 것 자체가 저를 설레게 만들었다”고 ‘별수저’ 합류 소감을 전했다.

이어 남유정은 “진행하면서는 눈과 입, 그리고 마음까지 모두 즐거웠고, 최대한 솔직하게 리뷰를 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앞으로 어떤 레스토랑을 방문하게 될지 기대되고, 보시는 분들이 맛과 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게 최선을 다해 리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남유정은 KBS 2TV ‘빼고파’, 동아TV ‘블루문미’, HQ+ ‘I.리뷰.U’, ENA ‘하입보이스카웃’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했다.
박아름 jamie@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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