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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의 남친이 바람난 걸 본 한 남배우 반응

ㅇㅇ |2024.12.26 13:21
조회 15,211 |추천 56

 

 

무슨 사정인지는 몰라도 전공까지 바꿔서 아 진짜 보기 드문 사람이다 생각했던 누나의 남친





 

 

근데 이제 경제력과 생활 패턴이 극명하게 달라지다보니

누나가 물심양면으로 남친의 자취살이를 지원해줌





 

티비를 비롯한 가전 가구 등등..........





 

그랬는데 이놈이 바람이 났다는 거임

말하면서도 그라데이션 분노 때문에 이 악무는 온주완ㅋㅋ





 

누나는 똥 밟았다 생각하고 그냥 끝내려고 했음





 

 


근데 온주완은 도저히 그냥은 못 넘어갈 만큼 분노가 치밀어서 누나 몰래 차를 끌고 그 놈 집으로 가서 누나가 사준 걸 다 회수해옴 





 

 

온주완 "그 물건들을 다 팔아서...."

mc들 (기대하는 눈치로)

온주완 " .........네!"


걍 갖다 팔아버리고 현금 꿀꺽한 거임ㅋㅋㅋㅋ





 

엠씨들이 이건 미담 아닌 것 같다는 반응에 멋쩍어함ㅋㅋㅋㅋ




 

 

 

방송 나왔으니 이젠 알겠네 누나도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내가 못 한 걸 동생이 나서서 해준 거니까 특별히 누나가 싫어할 이유는 없는 것 같은뎈ㅋㅋㅋㅋㅋㅋ어휴 너어는 증말 하면서도 잘했다 속시원하다 했을 듯




 

추천수56
반대수1
베플ㅇㅇ|2024.12.26 23:11
그런쓰레기 입에 들어가는거보다 동생입에 들어가는게 낫지 ㅋㅋㅋㅋ
베플ㅇㅇ|2024.12.27 09:06
그래도 잘 했네. 가족들이 이렇게 나와야. 남자가 누나 안 무시함.
베플|2024.12.27 15:41
그래도 이게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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