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이 비하인드로 풀린 현장 사진 보면
카메라 들고 엄청 바삐 뽀르르르 거림ㅠㅠ
뭘 그렇게 찍는 걸까 궁금하면서 사진 찍는 김태리를 찍은 컷들이 너무 좋음
근데 이제 자기 카메라만 좋아하는 게 아니라는 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 웃는 거 진짜 바부똥개같음
스물하나 스물다섯 때는 라이카네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 사람은 (셀카x) 만물에 대한 호기심이 많다는 말 봤는데
김태리 캐해랑 딱 들어 맞음. 궁금한 것도, 신기한 것도, 알고 싶은 것도 많아서 늘 바삐 다니는 사람ㅋㅋㅋㅋㅋ 현장의 숨은 파파라치라는 소리 들을 만도 하다
그리고 뭐 거창한 이유가 아니어도
사진 보고 이렇게 웃는 얼굴을 너무너무 사랑하뮤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