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 딸 수아의 폭풍성장 근황이 전해졌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12월 2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요즘 아빠 옷장 쇼핑을 즐기고 30년 전 옷들 꺼내입고 돌아다니는 걸 매우 좋아하는 수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수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사진 속엔 이동국의 포철공고 시절 유니폼 셋업을 입은 수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2013년생 만 11세의 나이에도 아빠가 고등학교 때 입은 옷을 딱 맞게 소화하는 수아의 폭풍성장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2007년생 쌍둥이 딸 재시 재아, 2013년생 쌍둥이 딸 설아 수아, 2014년생 아들 시안을 두고 있다.
재시는 FIT(뉴욕주립패션기술대)에 합격했으며, 테니스 유망주로 주목받던 재아는 두 번의 무릎 수술 골프 선수로 전향했다. 설아와 수아 역시 골프 선수의 꿈을 키우고 있으며 시안은 축구 선수로 활동 중이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