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윤진이 비키니를 입고 한국을 떠나 말레이시아에서 크리스마스를 즐겼다.
26일 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통역사 이윤진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Mele Kalikimaka in LOMBOK"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진이 이혼 후 딸만 데리고 떠난 말레이시아에서 비키니를 입고 크리스마스 연말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윤진의 청순한 비주얼이 너무 아름다워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이윤진은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현재 이혼 소송 중이다. 이윤진은 딸을 데리고 발리에서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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