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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내가 일할때 틱장애를 봤다.

진짜 일잘하는 사람들. 특히 남자들은 털털하다.
물론 그래서 차후에 수습해야할 손이 두번
가게 되는 대충되서 얼렁뚱땅되서 사건사고가
있다고 경고 주는 경우도 있긴하지만
배울점이 없지않아있다. 내가 말하는 틱장애는
약간 차후까지 생각한 꼼꼼함 디테일.
이걸 좀 포기했다면 결과적으로 아무리 일이
막노동이어도 거기선 일한 수량이 높으면
순위로는 상위권이나 1등 짱먹는다는 말을
남자들중에는 몰라도 여자들 중에선 챔피언
1등 짱먹을수도있다. 아는데 현실은 아무래도
일도 그렇고 말보단 실전인 것처럼. 실전앞엔
틱장애를 넘기기가 여간 쉽지 않다. 그럴땐
나름 털털함과의 경계선 시간내에 많은
수량을 하기 위해서 1등은 아니라도 5등 안에
드는 방법을 조금 느려도 예쁘게 뜯고
차후에 또 재사용할 생각 등 여러가지를 생각하고
타협을 본다. 내안에 장애를 넘어서려면 나도
좀 털털하고 빠른 사람이 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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