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빽가가 자신의 집을 자랑했다.
26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지누션'의 션과 '코요태'의 빽가가 출격했다.
이날 '러닝 가족'들은 김포 런세권 집을 구해달라고 요청했다. 빽가는 양세형과 만나 김포로 향했다. 79세대 타운하우스는 단지내에 입주민 전용 헬스장, 골프연습장, 개인창고도 마련되어 있었다.
타운하우스에 거주 중인 빽가는 "김포가 유일하게 바다와 한강을 낀 자연 친화적인 곳이다. 그리고 5호선 연장에다가 GTX 노선까지 더해져서 서울 출퇴근이 너무 편해졌다"라고 동네 부심을 드러냈다.
또 그는 "너무 살기 좋다. 일단 공항이 너무 가깝다. 김포공항까지 15분에서 20분 걸린다. 도보 5분 안에 온양역이 있다. 초등학교, 중학교는 10분 거리고, 유치원은 5분 거리다. 상암동까지도 30분 안에 간다"라며 장점을 쏟아냈다.
이어 빽가는 "매매가 8억 5천만 원이다"라고 밝혔다. 김숙은 "예전 가격을 제가 안다. 많이 내려갔다"라며 놀라워했다.
한편 개그맨 이휘재는 활동을 전면 중단한 채 3년 째 캐나다 생활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