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광속을 실현시킬수있는 UFO 자기장 추진체 작동 원리를 설명해볼껀데,
레이저로 추진이 불가능했던 이유는 레이저는 빛을 출력시킬때 출력시킨 양의 동일한 만큼의 빛을 반대로 방출되면서
에너지 균형이 맞춰지면서 추진력이 발생하지 않았던거야.
그래서 레이저로 반사판으로 만들어진 돛을 쏘면 추진이 가능했던거지.
이 레이저 추진체는 A에서 초고출력으로 B 반사판에 레이저를 발사하는거야.
레이저가 닿아 반사되는데, 이때 자기장과 반사판의 입사각을 조절해서, 방향을 조절할수도있어.
우주선에 원자력 발전기를 설치하고, 원자력 발전에서 생성된 전기로 고출력 레이저 추진체를 가동하는거지.
레이저 출력이 높을수록, 반사율이 높을수록, 레이저 추진체의 마력이 높아지겠지.
초고속 출력 모드로 레이저 엔진을 맞춰두고, 추진력을 높여서, 우주선이 가속운동을 하기 시작했다고 가정해보자.
그러다가 빛의 속도보다 빨라지게 되면, 뒤에서 오는 빛이 우주선에 닿지 못하고 앞에서 오는 빛은 우주선에 막히면서,
블랙홀이 만들어지는거지.
우리가 아는 블랙홀도 행성이 충돌해서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직선으로 움직이면서 만들어졌어.
1980년도에 솔라세일이 본격적으로 언급되고 1996년에 솔라 세일이라는 돛단배가 만들어졌지.
초광속이 실현할수있는 자기장 레이저 광자 추진체는 항공우주개발 산업을 완전히 바꿔버린 핵심 기술인데,
우주선이 빛의 속도 100배 1000배로도 움직이게 할수있어서,
최소 100년은 앞선 기술의 가치로 3000조원 이상으로 볼수있는 UFO 엔진이라고 할수있지.
매년 300조원씩 30년간 투입해도 개발이 불가능하다는 꿈의 항공 우주 추진체가 개발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