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진이든 한유주든 구여친계의 양대산맥인데 정작 여자들이 더 못 잊는 것 같음ㅋㅋ
내 이름은 김삼순 유희진
유희진은 좀 신선한 충격이었던 게 아니 려원이 이렇게 예뻤었나 하는 당혹스러움ㅋㅋㅋㅋㅋ 근데 연기도 곧잘했지. 옷 입고 나오는 것도 그때 당시에 봐도 엥? 스러운 게 많았는데 그게 또 유희진한테는 어울렸음.. 희진이는 모든 걸 알고 나면 빌런까지는 아니라서 약간 아픈 손가락? 그리고 저 주저앉아서 또르르 눈물 흘리는 장면이 진심 ㄹㅈㄷ.... 아직도 생생하다
커피프린스 한유주
유희진도 진짜 왜 저러나 혈압 오르게 만드는 구여친 캐였지만.. 난 한유주가 유희진을 뛰어넘는 다고 봄.. 둘 다 이해 안 되지만 한유주가 더 이해 안 됨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최악인데 막.. 그렇게 미워할 수가 없었음.... 저 얼굴 때문에 캐릭터 자체가 슈레기인 게 좀 상쇄되는 체험이 가능... 근데 한유주는 이렇게 생겼어야만 했음. 안 그럼 개연성 1도 없음(그나마도 부족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