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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영화 특징

ㅇㅇ |2024.12.28 04:12
조회 68 |추천 0
1. 누아르 장르 영화 등장인물들은 다 거기서 거기임 황정민, 정우성, 이정재는 기본으로 나오고 이경영도 악역으로 항상 나옴 가끔 장이수도 오달수 대타로 감초역할로 나오고, 그리고 주변 잔잔바리 조연들이나 엑스트라마저 꼭 똑같은 애들로 씀 최근엔 더글로리에서 넝~담ㅎ했던 그 배우분 항상 형사 아니면 조폭으로 나옴 그리고 누아르 장르에서 여비서 역할도 항상 똑같은 배우분이 맡으심

내부자들, 헌트, 남산의 부장들, 서울의 봄 등등 누아르작엔 띵작들이 워낙 많이 나와서 아무래도 많이 보게 되는데 항상 배우들이 다 전에 봤던 그 사람들이라서 가끔은 흐름 ㅈㄴ깨짐 어느 정도냐면 황정민이 악역으로 나오는 영화에서 어? 황정민 경찰편 아니었음? 왜 갑자기 흑화함? 이럴 정도.. 세계관 합쳐질 때 ㅈㄴ 많음

잘생기고 몸 좋고 연기력 평타치는 배우들도 많은데 제발 배우들 좀 다양화했으면 좋겠음 앞서
언급된 배우들이 흥행보증수표란 건 알겠는데 솔직히 정우성같이 주요 배우가 나락가야 그제서야 후다닥 신인으로 바꾸고 그 다음엔 그 신인이 계속 그 장르에서 자리매김함


2. 마동석나오는 영화 이제 식상함 마동석이 결국엔 영화에서 세계관 1짱이라는 걸 아는 상태에서 보게 되니까 그 어떤 액션신이 화려하다고 해도 결과적으로 마동석이 다 찌바를텐데 뭐하러 긴장감있게 보냐? 라는 지경까지 옴 범죄도시3에서
마동석이 최초로 쓰러졌다라는 말이 마케팅으로 떠돌 정도면 말 다 한거임.. 마동석나오는 모든 영화에서 마동석이 당했던 적은 본 적이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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