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현영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방송인 현영이 짧은 휴식을 끝내고 아름다운 근황으로 돌아왔다.
현영은 12월 27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밍님들~~~~ 도와주세요 어떤 드레스가 예쁠까요? 댓글로 좀 골라주세요~"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 현영은 다양한 컬러의 드레스를 소화했다. 긴 기럭지와 늘씬한 몸매로 감탄 어린 비주얼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현영누리꾼들 또한 다양한 의견을 내며 현영의 남다른 미모를 칭찬했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4세 연상의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영은 자녀들을 인천 국제학교에 보냈으며 학비는 1년에 약 4천만 원, 유치원에서 고등학교까지 모두 수료할 경우 수업료는 약 6억 원으로 알려졌다. 현영의 딸은 수영선수로 성장 중이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