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판 일일별 정주행 하다가 10대판에 백신패스 글 보고 열받아서 씀. 횡설수설 ㅈㅅ. 원래 본글에 달린 댓글의 대댓으로 쓸랬는데 열심히 다 쓰고 봤더니 1000자 이상은 안된다네? 거기에 들인 내 시간이 아깝고 열도 뻗쳐서 걍 여기다 씀.
바로 본론.
ㄹㅇ 이 조ㅈ같은 나라는 그냥 망해버려야 함 다른 사람들이 백신을 맞고 죽든지 말든지 아무도 관심 없음 3차 까지 맞았어도 나는 괜찮으니까 오케이야~ 이 마인드임 극단적 이기주의에 극단적 민족주의에 극단적 집단주의임 아주 독일인 같은 종자들임 다수결로 히틀러를 통수권자로 만들어놓고 유대인 학살도 묵인해놓고 나중에 가니 히틀러가 나쁜 놈이었어 다 그놈 탓이야~ 하는 애들하고 다르지 않음 아니 그보다 더 질이 나쁨 독일 국민들은 깨달았지만 아직도 이 나라 인간들은 깨닫지못했음. 난 시골사는데 여기 시골 할매들한테 백신 맞으라고 공무원들이 아주 노래를 부르던 모습이 눈에 선함 심지어 짬처리하려고 회사도 다르고 기전도 다른 백신을 교차접종으로 맞게 했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우리 아빠도 맞았고 할머니도 맞았다 내가 그렇게 맞지 말라고 말라고 말려도 자기가 먼저 맞아야지 다른 사람도 맞지 않겠냐며 나한테 안맞는다고 속이고 맞고 왔다 그 결과 아빠 지금 폐암이다 4년이나 지난 일이지만 분명 연관이 있다고 본다 하 이 민주당 지지자 능지 박살 애비를 어쩌냐 진짜 가족이지만 정이 뚝뚝 떨어짐 그래서 암이라는데도 불쌍한 마음조차 들지 않는다 아니 몰랐어? 몰랐냐고~ 내가 말릴 때는 고모랑 쌍으로 날 이상한 사람 취급하더니.. 뿐만이 아니다 할머니는 1년 전에 돌아가셨다 노환이라고는 하는데 정말 그럴까??? 정정하셨었는데.. 아빠 지인분들 부고도 몇년새에 얼마나 많이 늘었는지. 한 두달에 한번은 마을 어르신 돌아가셨다고 마을 방송에 나온다 이게 정말 우연일까? 응??? 툭하면 어디 암걸렸다고 그러고 __ 이 살인 정부. 아무말 안하고 그냥 그런갑다 하고 백신 2차고 3차고 처맞은 너네들도 똑같은 것들이야 이 개돼지들아 아빠랑 할머니 솔직히 지팔지꼰도 있지만 너네가 내 가족들을 죽인거야 너네도 가담했어 문재인은 곱게 못죽을 거야 악마같은 새끼 너네는 어떨 것 같니? 나 원래 부모님이 둘다 뼛속 깊이 좌빨이라 중딩 때까지만 해도 문재인 좋아했는데 이제 실체를 알아버린 것 뿐이야 어렸을 때 아무것도 모르고 박근혜 보고 여자가 대통령하면 좋지않아? 했다가 조카 설교 당하는 집안인데 그래도 이건 아니지 않냐? 세월호는 300명이 죽었지만 이건 3000명이 죽었다 이게 미필적 고의의 의한 홀로코스트가 아니면 뭐냐? 아니 의도 했는지도 모르지 ㅋㅋ 진짜 이렇게 글로 쓰고 보니까 다들 여간 미친 게 아니다.. 하.. 100년 뒤 어떻게 역사책에 기록될런지. 아. 그즘에는 대한민국은 없어지고 한반도는 중국이 되어서 문재인은 위인으로 추앙받고 있을라나?
공격적인 말투, 급발진 전부다 미안해. 근데 너네 가족도 한번 아파봐라. 그 원흉 이름만 들어도 아주 눈이 뒤집어질껄? 나는 진지하게 코로나 백신에 대해 불신을 가지고 있어.. 물론 예방접종은 전부 마친 백신론자야 하지만 그럼에도 코로나 백신이 등장했던 그 사회 분위기와 상황과 그 백신 자체가 광기 그 자체였잖아.. 왜 모두들 이걸 까먹은 것 처럼 구는지 무슨 짱구 어른제국편 보는 것 같아 하ㅠ
+25. 5. 7일 자로 네분인가 다섯분인가 더 돌아가셔서 추가한다. 아빠가 무슨 일주일 걸러 일주일마다 장례식 생겨서 가봐야된다고 하길래 거짓말인가 했는데 카톡으로 부고소식 온 거 보여주더라;; 다들 연세는 지긋하신 분들이었음 근데 이제 백신패스 시행한지 4~5년 되가는데 사람들 왤케 많이 죽냐? 역대급임 진짜;;;
아래는 유튜브 뉴스 찾아보다가 옛날에 누가 댓글 달아논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