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영주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영주가 故 이선균을 다시 한번 애도했다.
배우 정영주는 지난 27일 “동훈아 잘 있지? 이렇게 추운 날 갔냐 그래 보고 싶다!!”고 전했다.
이는 정영주가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서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는 故 이선균을 향한 그리움을 표한 것이다.
앞서 故 이선균은 지난해 10월 마약 투약 혐의로 세 차례의 경찰 소환 조사를 받은 바 있다.
줄곧 “억울하다”라는 입장을 밝혀온 고인은 같은 해 12월 숨진 채 발견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정영주가 故 이선균의 1주기에 먹먹한 심경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정영주는 연극 ‘꽃의 비밀’ 10주년에 합류했다. 연극 ‘꽃의 비밀’은 이탈리아 북서부의 작은 마을 빌라페로사를 배경으로, 축구에 빠져 집안일을 소홀히 하던 가부장적 남편들이 하루아침에 사고로 사라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보험금을 타기 위해 하루 동안 모두를 속여야 하는 황당무계한 소동을 유쾌하게 풀어낸 코미디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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