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주부입니다
저는 작은회사에 다니고있는데요
급여는 적은편이긴해도 애가 셋이라
애들아플때나 급한일생길때 집에잘 보내주시고
상황도 많이봐주십니다
근데 이번에 저희막내가 지적장애 판정을 받았습니다
내년에 초등학교들어가는데 걱정이 너무 많네요..
거기다 지금집에서 회사까지 7키로거리였는데
내년에 14킬로 떨어진 곳으로 이사를하게되었습니다
거기다 이사갈집에 당장초등학교가 없어서 걸어서 30분거리
초등학교를 보내야하는데 애가많이느려서 회사를 그만두고
당분간 쉬어야하나 고민입니다
회사에서는 몇개월만 오전근무만 하고 급여를 줄이는걸로
생각해보자는데 왔다갔다 기름값에 금방갔다 몇시간하고
올꺼생각하면 고민되네요ㅜ
이사를하게되서 대출을 3억받아야되는데
남편월급으로 살수있을지 걱정되고..
어떻게해야 맞는건지 너무 고민이되네요..
급하게쓴글이라 잘썼는지 모르겠네요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