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 6년 차. 나이 20대후반 동갑남편 직업군인. 부인 커피숍 직원부부갈등과 성격 차이로 이혼에 합의. 부인이 요구.결혼 후 부인 경제 활동 안한 적 3개월 미만결혼하고 경제 공유를 받은 적이 없어요. 필요하다고 생각지도 않았고, 신랑을 믿어와서요. 아파트 살 때도 신랑 명의로만 했어요.청약 아파트 있음. 대출 80%, 시댁 1200, 처가 2300 지원 후 갚음
가족 경제 정보 공유가 없어서 얼마나 요구 할 수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남편은 1천만원과 가전제품 세탁,건조,냉장고,밥솥,전자레인지 외에 부인에게 주겠다고 함.집은 남편의 명의. 중형 SUB 5년 풀 할부 부인명의 부인이 갚아 간지 2년 반 지남.소송 시 소송 예상 비용, 비슷한 사례 진행 내용을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한달동안 같이 부부처럼 지내면서 잠자리, 여행, 외식, 이런걸 하자고 합니다. 내보내려는 것 같아요. 도와주세요. 군인 와이프라 타지(시골)에 와 있고, 급하게 전세라도 얻어 나가야 하나 싶은데. 뭐가 좋을 지 모르겠습니다.
이혼 시 재산 분할을 어떻게 요구해야 할 까요? 내일 무류이혼 상담에 연락 하려고 하긴 합니다.
매일이 지옥같이 싸우는 나날이에요. 도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