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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국회의원님의 장애인 인권 문제 국회 대정부 질의에서

천주교의민단 |2024.12.29 19:32
조회 38 |추천 0
장애인 인권 문제에서
노무현 초선 국회의원님의
대정부 질의에서의 연설을
상기시키고 있다

한동훈 당시 법무부 장관님께서
김예지 국회의원님의 부르심에
답하시는 첫인사는

가톨릭 사제 서품식에서
우리가 늘 목격하는
부제님들의
응답

예 주님
여기 있습니다


이사야 예언자의 응답을 연상시키는

천주교 수원교구 가톨릭 신학 대학
신학부 학생회
낙산중창단 1집(1985)의

Ecce ego mitte me

를 연상시키고 있는 매우 감동적인 응답이다

장애인 인권 문제라는
주님의 제단 앞에 엎드릴
인권 감수성이 매우 탁월한 분임을
알 수 있다

이것은 국민과 정부가 하나로 가는
매우 모범적인 사례로
역사에 길이 남을
국민을 대표하시는 국회의원님과
정부의 국무위원 법무부 장관님의 대화이며
한동훈 대표님과 함께 하시는 23분이
창당을 하신다면 원내 교섭 단체로
탄핵 정국 이후에
그것을 토대로 쌓아 올릴
"가치 있는 정치의 의미"를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 하실 수 있다고
믿는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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