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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이수진,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에 충격 “얼마전 방콕발 비행기 탔는데”

쓰니 |2024.12.29 20:09
조회 520 |추천 0

 이수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이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소식에 충격을 드러냈다.

이수진은 12월 2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미국에 도착 후 알게 된 제주항공사건. 바로 얼마 전 딱 저만한 비행기를 타고 방콕에서 한국으로 들어왔는데 이런 일이 실화라니…믿을 수가 없다 아…ㅜㅜ"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이수진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씨가 적힌 이미지를 게재하며 희생자들을 애도했다.

이날 오전 9시 3분께 태국 방콕발 제주항공 7C2216편 항공기가 무안국제공항 활주로로 착륙을 시도하던 중 추락 사고를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사고가 난 기종은 B737-800으로 승무원 6명, 탑승객 175명 등 총 181명이 타고 있었으며 현재까지 사망자 177명에 2명이 실종 상태다. 무안국제공항에 사고 희생자를 위한 임시 안치소가 설치됐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2007년생 쌍둥이 딸 재시 재아, 2013년생 쌍둥이 딸 설아 수아, 2014년생 아들 시안을 두고 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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