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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시켜서 내가 그 고생

보험든시추 |2024.12.29 21:56
조회 67 |추천 0
했다니까 속상해
작년한해 올2월까지
직장내 왕따 시켜서 너무 속상했고

올해 학교가기 10월전까지
맘고생하면서 두통에 절절매며 내내 아팠던거 생각하니
서러워

너네 엄마가 시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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