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빠 무서워요. 방송에서 오빠이야기 해요."

핵사이다발언 |2024.12.30 05:38
조회 11,450 |추천 3

내가 정신과 의사에게 "교수님. 방송에서 저 이야기를 해요."하면 교수님은 이제 와해된 언어와 지리멸렬한 사고를 의심하고 이제 완벽한 paranoid schizophrenia를 의심하고 정신병원으로 가게 된다.

그러나 어느 여자애랑 같이 있는데 "와... 오빠 너무 무섭다. 방송에서 오빠이야기 해요. 오빠 ㅇㅇ징역이에요."라고 말한다.

내가 그걸 모를까요?

그러면 우리 이걸 주장해볼까요? 국회의원이 되도안한 눈깜박임 하나에 얘가 이미 사고를 친 애인데 대형사고를 쳤다고 해봅시다. 그러면 그 국회의원은 희생냥이 되고 얘는 망상형 조현병에 의한 대형사고를 낸자. 라고 하겠죠? 그 국회의원 어떻게든 원성 산다.

이걸 저 위에서 과연 원하는 그림일까요?

그게 아니라 내가 머리가 좋아서 지금 전방위 압박을 해도 끄덕도 안하겠지요.

그 생방송 있자나요. 라디오 생방송이나 밖에서 안에 라디오 생방송하는거 보면서 인터뷰하는거 있죠?

거기서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 이야기 해보세요. 바로 방송 멈춘다. 그 라디오 폐지된다. 대통령 탄핵과 직결되서 그래요.^^

그래서 저는 아주 정상인 멀쩡한 사람임.^^

저기 부산지검도 쫄아서 나온다. 얼굴 다 타서 나온다.

그러면 부산지검 검사도 뇌해킹이 되는거 같던데 이건 누가 시키는 것일까요? 국정원?

아... 이거 여검사와 여판사도 엮인 사건이라서 국정사법농단도 벌어졌네.^^ 죄짓고 검사하고 판사한 니 년이 문제다.
추천수3
반대수16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