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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박명수 “5일간 약 먹었는데도 완쾌 안돼..내복 꼭 입고 다니시길”

쓰니 |2024.12.30 11:40
조회 33 |추천 0

 

박명수/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명수가 독감 주의를 당부했다.

30일 오전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가 방송됐다.

이날 박명수는 독감을 조심하라는 청취자 사연에 “저도 계속 기침을 하다가 병원을 가서 약을 받았다. 5일 치를 지어 줬는데 다 먹었는데도 완쾌가 안 됐다. 나이 탓도 있겠지만 요즘 감기가 센 것 같다”고 말했다.

매니저 역시 감기에 걸렸다며 “절 만나러 왔는데 마스크를 이상한 걸 쓰고 왔다. 병원 가서 주사를 맞고 있다”고 밝혔다.

박명수는 “이럴 때일수록 몸관리를 잘해야 한다. 내복 입는 거 창피한 거 아니니 꼭 입고 다니셔라”라고 당부하며 “여러분들 감기 걸리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셔라”라고 덧붙였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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