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우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서지우(본명 김나연)의 아름다운 웨딩드레스 자태가 공개됐다.
서지우는 12월 3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결혼식에 참석한 지인들이 올린 사진 여러 장을 리그램했다.
앞서 서지우는 29일 서울 송파구 한 예식장에서 4살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결혼식장에서 드레스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 서지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름다운 신부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난 2017년 뮤지컬 '완득이'로 데뷔한 서지우는 '꽃의 비밀' 'LOVE SONG' '결혼전야' '장녀들' '진짜나쁜소녀' '카르멘' '이카이노의 눈' '로스트' 등 연극과 tvN '아홉수 소년' '감사합니다' 넷플릭스 시리즈 '썸바디' 등 드라마에 출연했다.
현재 대학로에서 연극 ‘로스트’ 무대에 오르고 있다.
김명미 mms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