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2살된 청년입니다==;ㅋ
하핫... 좀못배운탓에(?).... 많이 글쓰는게 이상합니다...
이해해주시고.......
여자친구한테 차인거같네요~.....결국엔
사귄지 오늘로서 355일정도됐구요....
한달뒤면 1년째였는데 아쉽네여ㅎ
본론으로들어가면..... 재가 일만하고삽니다
술도 안마시고..... 하는거라곤 게임..중독..?수준..
담배..꼴초수준.. 이렇고염....
남자 친구들도 안만납니다 ~_~
쉬는날이라곤 2틀... 주말 뿐이죠.. 부모님일손돕고사는데
2틀겨우쉬거든여 그래서 여자친구만나러갑니다
뭔일이있든..2틀은꼭 여친에게 투자하죠......
크리스마스때 속초로 여행도다녀왔고여......사실 이래저래문제가많아서
돈이없어갖고 ㅎㅎ 옷살돈....부모님이 주신거 월급은안받습니다....
가정형편이좀 애매해서요 ㄷㄷ
옷살돈 3달정도 모아서 40만원들구 여친이랑 속초갔습니다..
나름 기냥기냥 잘보냈구염......
또다시 일에빠졌죠..... 핑계라지만 일하면서 문자하면 손다치고..기계보는일이라
문자가 힘듬니다... 늦게까지일도해야대서 컴터도못하고여......
여친은 늘 괴로울겁니다 문자도안해주고 저나도안해주니... 서운하겟죠....
근데 저라고 어떻겟습니까.... 저도힘들어도 어케든 한두통씩해 봅니다...
근데 어잰가..... 문자가왔더군요....
오빠미안하다고.....뭐가미안한데 그랬더니
아니라면서 얼버무리더군요..... 다음날에
다시문자가오더군여.... 이럴꺼면 헤어지자고......
서운하다는둥..안챙겨준다는둥.... 가슴이덜컹햇습니다......
근데 그뒷말이 좀 화가나지만 이해햇습니다.....
오빠가 챙겨주질않아서....다른오빠가 챙겨주는게 너무좋다고..
이사람은뭐 오빠생각을잊게끔 자신에게 관심가져줘서 오빠가
날얼마나 안사랑햇는지 알수있다는둥....
뭐...이런식으로 예기끝나서 보내줬습니다......
근데....... 힘드네여 어떡해야되나요....?
한번쯤 잡아봐야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