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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rap song <4부>
작성 : 최대우 (2024.12.18)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오늘(12/18) 보내주신 일곱번째 'signal' 내용 공지합니다. "한반도 남쪽에 있는 남한은 러시아, 중국, 일본 및 북한당국으로부터 국가 지위를 인준(認准)받아오면 그때부터 나는(트럼프) 남한을 국가로 인정할지 여부를 고민하겠다"
제목 : rap song <5부>
작성 : 최대우 (2024.12.28 오후 13:00)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오늘(12/28) 보내주신 여덟번째(eighth) 'signal' 내용을 공지합니다. "최상목 대통령권한대행은 현재 공석으로 인하여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된 국회 몫 헌법재판관 3명에 대한 임명절차를 6일 이내에 완료하라. 그리고, 김건희 여사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사건에 대해서는 전부 거부권을 행사하라. 또한, 최상목 대통령권한대행은 2025년1월20일 워싱턴DC의 미국 연방의회에서 열리는 트럼프 당선인의 제47대 대통령 취임식에 한국대통령 특사자격으로 self 참석하라"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작성 :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3. 12. 27 수정본)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셔야 합니다.
[펀글(퍼온 글)] 다이빙 신임 주한중국대사 "韓 어려움 극복해 계속 번영하길" - 뉴스1 (2024.12.27 오후 1:51)
(서울=뉴스1) 노민호 기자 = 다이빙(戴兵) 신임 주한 중국대사가 27일 한국에 부임했다. 그는 "한국이 어려움을 극복해 계속 안정, 발전, 번영해 나가길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밝혔다.
다이 대사는 이날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며 발표한 '서면 연설'에서 "중국 지도자(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가 제시하신 바와 같이 한중 수교의 초심을 굳게 지키고 선린 우호를 확고히 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호혜와 상생을 견지한다는 원칙에 따라 한국 측과 함께 중한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건전하고 안정적으로 적극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도 강조했다.
다이 대사는 "현재 세계는 100년 미증유의 대변국(大變局)을 겪고 있으며 중한관계 역시 지난날을 이어받고 미래를 개척하는 중요한 단계에 있다"라며 "중한 양국은 이사 갈 수 없는 가까운 이웃이자 떼려야 뗄 수 없는 동반자이며 양국 간 협력은 고도의 호혜성과 전략성을 가지고 있다"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중략(중간에 있는 글은 생략함))
노민호 기자 (ntiger@news1.kr)
[펀글(퍼온 글)] 빌 게이츠, 해리스에 '690억' 썼는데…트럼프 '깜짝 발언' - 한국경제 신민경 기자 (2024.12.28 오전 8:25)
미국 대선에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에게 거액을 기부했던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 빌 게이츠가 27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에게 면담을 요청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인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이런 사실을 전했다.
(중략)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펀글(퍼온 글)] '캐디만 처벌' 골프장 실명 사고, 검찰 재수사 결과 나왔지만… - JTBC 이윤석 기자 (2024.09.24 오후 4:21)
(중략)
피해자 측은 검찰 재수사 결과에 불복해, 법원에 재정신청을 했습니다. 골프장 경영진에 대한 검찰의 불기소 결정을 법원이 다시 판단해 달라고 요청한 겁니다.
드라이버 티샷 위치 전방에 골프카트 주차하는 구조
사고는 2021년 10월, 강원도 원주의 한 대형 골프장에서 발생했습니다. 피해자 A씨는 지인들과 골프를 치던 중 4번홀에서 또 다른 여성과 함께 골프카트 뒷자리에 앉아 있었습니다. 해당 홀은 드라이버 티샷 위치보다 약 10미터 앞 왼쪽에 카트를 세우는 구조였습니다. 안전을 위해 드라이버 티샷 위치 옆이나 뒤에 카트를 주차하는 일반적인 골프 코스와 달랐습니다.
(중략)
사고 이후 피해자 A씨는 골프장 대표 등 경영진과 캐디 그리고 타구자 B씨를 고소했습니다.
(중략)
피해자 측은 최소한의 안전 장치도 마련하지 않은 골프장 경영진에게 더 큰 잘못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초보 골퍼가 친 공은 크게 휘어 엉뚱한 방향으로 나가는 경우가 많고, 카트가 딱딱한 쇠로 되어 있는 만큼, 골프공이 카트에 맞고 어디로든 튈 수 있다는 겁니다. 카트 안에 사람이 없었어도 언젠가 사고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구조였다는 겁니다.
피해자 측 김영미 변호사는 "교육만 했다고 골프장 경영진 책임이 없는 게 아니"라며 "진행 간격이 워낙 짧은 한국 골프장 특성상 캐디들이 빠른 진행을 위해 카트 안에 사람을 머무르게 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런 가능성까지 고려했어야 했다"고 말했습니다. "카트 주차 공간에 그물망 설치 등 최소한의 안전 조치만 해놨어도 이런 끔찍한 사고는 없었을 것"이라고도 했습니다.
골프장 측은 사고 이후 카트를 드라이버 티샷 지점 뒤편에 주차하도록 공사했습니다. 김 변호사는 "사고 이후 공사를 했다는 사실 자체가 위험성을 인정한 것"이라며 "피해자는 평생 장애를 안고 살아야 한다는 엄청난 트라우마로 대인관계에서도 장애를 겪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중략)
피해자 측이 재정신청을 함에 따라 골프장 경영진에 대한 기소 여부는 법원의 최종 판단을 받게 됐습니다.
이윤석 기자(americano@jtbc.co.kr)
(사진1 설명) 지난 4월 22일 보도된 '골프장 실명 사고' (사진=JTBC NEWS 캡처)
(사진2 설명) 최상목(崔相穆, Choi Sang-mok) 대한민국 대통령 권한대행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3 설명) 다이빙(戴兵) 신임 주한 중국대사가 27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4.12.2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사진4,5 설명) 스미다 아이코(住田愛子) - 애염교(愛染橋)|한일가왕전 1회
https://www.youtube.com/watch?v=ZjTAmyaoeMI
(사진6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7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8 설명)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합중국 제47대 대통령 당선인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9·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