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홍은희가 8년간 함께한 브랜드와 아름다운 이별을 발표했다.
홍은희는 12월 28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8년이란 긴 시간동안 뷰티 브랜드의 모델을 하면서 너무 행복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함께 성장했네요. 계속 응원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홍은희는 제품을 바르고 환하게 미소짓는 모습이다. 모공 하나 보이지 않는 뽀얀 피부가 인상적이다. 또 홍은희는 브랜드 측에서 전한 편지를 공개해 흐뭇한 감동을 안겼다.
한편 홍은희는 2003년 배우 유준상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홍은희는 오는 2025년 1월 15일부터 3월 23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되는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에 출연한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