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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와 촬영하다 빛삭한 주인공? 전종서였어! ‘아차!’

쓰니 |2024.12.30 18:22
조회 170 |추천 0
배우 전종서가 셀카를 통해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며 이목을 끌었다가 삭제해 화제를 모았다.
전종서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차 안에서 찍은 셀카를 공유했다.
사진 속 전종서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에 시스루 니트 가디건을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특히 가디건의 은은한 펄 디테일과 퍼 소재 트리밍은 그녀의 러블리한 이미지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배우 전종서가 셀카를 통해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며 이목을 끌었다가 삭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SNS

자연스럽게 헝클어진 헤어스타일과 민낯 같은 메이크업은 전종서 특유의 자유로운 감성과 자신감을 강조했다. 가볍게 턱을 괸 포즈 역시 편안하면서도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번 패션은 트렌디한 ‘시스루 룩’과 따뜻한 겨울 감성을 동시에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전종서는 이 사진과 함께 칸예 웨스트의 ‘BOUND2’ 가사 일부를 공유했지만, 현재 해당 게시물은 삭제된 상태다. 이는 최근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지정된 국가애도기간 중 SNS 활동이 부적절하다는 반응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전종서는 배우 한소희와 함께 영화 ‘프로젝트Y(가제)’ 촬영에 임하고 있어, 두 대세 배우의 만남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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