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전종서, SNS에 셀카 사진 올렸다 삭제…뒤늦은 국가애도기간 인식?

쓰니 |2024.12.30 18:29
조회 39 |추천 0

 

사진=전종서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전종서가 SNS에 셀카 사진을 올렸다가 삭제했다. 

전종서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촬영"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그는 자동차 시트에 기대 앉은 채 한 손으로 턱을 괸 포즈를 취하며 미소 지었다. 


한겨울에도 몸매를 드러내는 민소매 티셔츠에 볼레로를 입은 모습이다. 

전종서는 셀카 사진 외에도 '난 알아, 네가 사랑하는 것에 지친 걸' '사랑할 사람이 없는 것도' 등 칸예 웨스트의 '바운드 2' 가사를 공유했다. 

전종서의 사진이 올라오자 일부 누리꾼들은 전날 벌어진 여객기 참사로 인한 국가애도기간에 올리기에는 부적절한 게시물이라고 지적했다. 

이후 전종서는 해당 사진을 삭제했다. 

한편 전종서는 한소희와 함께 영화 '프로젝트 Y'(가제)에 출연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