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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투병 고백’ 윤현숙 “솔직히 힘 안나..오늘이 유독 힘들어”

쓰니 |2024.12.30 18:55
조회 67 |추천 0

 

윤현숙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윤현숙이 근황을 전했다.

30일 윤현숙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Ok 마음 무거웠던 주말을 보내고 새로운 한주의 시작인데 솔직히 힘이 안나네요. 저만 그러는건 아니겠지만 모두의 마음이 다 그러시겠지만 유독 오늘이 힘들어요 #힘겨운하루시작 #월요일 #underthebridge”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현숙이 마스크를 쓴 채 턱을 괴고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잔뜩 지친 표정의 윤현숙이 눈길을 끈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 왔다. 또 1형 당뇨 판정을 받았다며 유전 때문이라고 투병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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