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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여자가 왜그런걸까요? 제발 좀 도와주세요...)

웁쓰띵동 |2009.01.24 08:30
조회 551 |추천 0

제게는 정말 사랑하는 남자칭구가 있습니다.

아니 말만 남자칭구죠 결혼한거나 다름없는 남편입니다.

(전 남자칭구네서 살고 저희집에서도 허락한 상태구요. 아직 남자칭구가 학생이라서

졸업하기만 기다리고 있답니다)

 

절 만나기전 남자칭구는 4년을 사귄 여자칭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남자칭구가 군대있는 동안 울 남자칭구를 버렸죠..

 

제 남자칭구가 마늬 사랑했다고..그래서 너무 마늬 힘들었다 그랬죠..

(저희가 사귀기전에 칭구로 지내면서 술자리에서 한말들...)

그래서 다시는 여자 안만나기로 했는데 저를 만난거였구요..

지금은 서로 마늬 사랑하고 아껴주고 있습니다.

저희가 사귀기 시작한지 얼마 안돼서 그여자에게 전화가왔구요..

남자칭구가 전역을 하고 사회인이란 소리를 들은 모양이더라구요...

술이 취한 그녀는 남자칭구와 통화 하고 싶다며,,,

그날 그여자와 저는 전화상을 참 많이 다퉜구요..다시는 연락하지말라고

경고를 했죠...글언데 남자칭구와 그여자는 같은 써클이라서

매일 매주 안만날수가 없어요... 여자인 저로써는 자꾸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사건은 며칠전...저희 1주년 되는날이였죠...

뜻깊은 날이라기보다는 그냥 가치 있고 시픈 날이기도 했죠..

근데 그날 남자칭구는 동기 모임이있었구요...전 일찍오라고 그랬쬬..

준비한건 없지만 그냥 가족들하고 가치 추카 하고 싶었거든요..

근데 연락도 없고 근데 남자칭구랑 누나랑 통화하는걸 들었는데

그 동기 모임에 그여자가 나왔다는거예요...

그여자는 남자칭구한테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자는 듯...그자리에서 자꾸

남자칭구를 힘들게 한 모양이에요...(그여자는 현재 남자칭구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 말을 듣는순간 야구방망이로 머리를

맞은듯했어요...도대체 이여자가 무슨 염치로 이런 말을 할까하구요..

며칠전에 남자칭구 써클 행사에도 가서 그여자를봤거든요..

저를 아주 봉으로 보는듯해요...남자칭구가 아직 자기에게 미련이 있는것마냥...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집에온 남자칭구는 만취구요...

정말 도대체 그여자가 왜 그러는 걸까요??

제가 그여자를 만나서 해결하는게 죠을까요??

 

매번 그여자때문에 다투고 그러는거 이제 그만 하려 하는데

이대론 못그만 두겠습니다..울 남자칭구 힘들게한 그여자에게

정말 통쾌하게 복수도 하고 싶구요....

톡커님들...어떻게 하면 죠을지 조언 부탁드려요..

악플 달껀 없지만 다시다해도 그냥 감사히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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