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우리들의 공룡일기', 연말 맞아 관객 수 53만 돌파!

쓰니 |2024.12.30 20:34
조회 131 |추천 0

 (MHN스포츠 안수현 인턴기자)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우리들의 공룡일기'가 뜨거운 관객의 사랑 속에서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개봉 12일 차인 지난 12월 29일, 영화는 누적 관객 수 53만 명을 넘어서며 가족 영화로서 꾸준히 관객들의 관심을 받으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관객들은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보면 더 재미있을 영화'와 같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특히 감동과 재미를 모두 잡았다는 평가가 많아 입소문 효과가 기대된다.



영화는 공룡 테마파크 '다이노스 아일랜드'에서 시작된다. 멸종된 공룡들이 다시 태어난 이곳에서 짱구와 흰둥이는 우연히 작은 공룡 '나나'를 발견한다.

나나는 짱구네 가족이자 방범대의 친구가 되지만, 나나를 되찾으려는 여러 세력의 추격이 시작되면서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더불어 공룡들의 대탈출로 도심이 혼란에 빠지며 방범대는 나나를 지키고 위기에 맞서 싸워야 하는 사투를 벌인다.



특히 애니메이션은 어린이들의 영화라는 인식이 강했던 과거와 달리 최근 '트랜드코리아 2025'에 따르면 다가오는 2025년 소비자의 경향이 크게 변화할 것이라고 보았다. 

대표적으로 자신의 취향과 개성에 따라 독특한 소비방식을 추구하는 '옴니보어' 현상이 눈에 띄게 나타날 것으로 예측했다.

실제로 지난 8월 개봉한 영화 '사랑의 하츄핑' 역시 2030세대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이번 '짱구는 못말려: 우리들의 공룡일기' 역시 123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던 '사랑의 하츄핑'을 넘어설지에 대한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개봉 12일 만에 50만 관객을 돌파한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우리들의 공룡일기'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CJ ENM

김현숙 기자 wwqq@mhnse.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