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박연수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박연수가 과대포장에 분노했다.
송종국의 전처인 박연수는 30일 개인 계정에 "자꾸 이럴 거야! 분리수거 가기 귀찮다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연수가 한 쇼핑앱에서 구매한 소스병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박연수는 작은 소스 하나를 샀으나, 큼지막한 상자에 과대 포장되어 있다. 이에 박연수가 분노를 표한 것.
한편 박연수는 전 축구선수인 송종국과 2006년 결혼해 슬하에 딸 송지아, 아들 송지욱을 두고 있다. 이후, 2015년 결혼 9년 만에 파경해, 두 자녀는 박연수가 양육하고 있다.
특히 최근 박연수는 송종국과의 양육비 갈등을 폭로했으며, 송종국은 아무렇지 않게 방송에 출연해 캐나다 영주권 획득 소식을 전하며 이민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밝혀 박연수를 분노케 했다.
최신애 기자(spo_ent@spotv.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