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의 홍수 피해를 막기 위해서, 상류 지점에 댐을 지어야 하는데,
비가 내리면 댐에서 물을 저류시키고, 지류로 흘려보내는 물의 양을 조절하는거지.
비가 그치면 댐에서 물을 방류하고, 물이 하류로 흘러들어가서, 배수를 빠르게 해주는거야.
댐 용량이 크게 만든 상태에서, 배수로 시설을 잘 갖추면 비가 오더래도 지류에서 피해를 보지 않는거지.
그래서 기후 대응 조절댐은 저수율을 10% 이하로 낮게 유지하는게 핵심이야.
지류 준설을 하고, 지류의 폭을 넓히고, 하류 강 본류 준설을 하면서, 제방을 보강하고,
배수시설을 확충하면 홍수 피해를 막을수있겠지.
그런데 보와 댐을 지으면 수질이 악화되는 문제가 생기는데,
정수시설화 사업을 통해서, 강 밑바닥 최저층에 태양광에서 만들어진 전기로 산소를 직접 공급하면서,
영양염류를 미생물이 흡수하도록 해서, 깨끗한 물을 흘려보내는거야.
정수시설화 사업과 함께 4대강 지천 지류 사업을 동시에 진행하는거지.
기후 조절댐 사업은 주민 동의를 먼저 받은 지역 부터 하면 되는거야.
홍수 피해가 생기지 않게 하려면 먼저 지류 준설과 폭을 넓히는 사업을 하면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