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4대강 영주댐 녹조 제거 방법.jpg

GravityNgc |2024.12.31 12:13
조회 67 |추천 0

 

영주댐에 산소를 공급하고 있는데, 효과를 못 보고 있어.


오히려 녹조를 늘리는 효과를 내고 있는데,


영주댐 상류에서 영양염류가 계속 유입되는 상황에서, 산소가 공급되닌깐, 


암배양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면서, 녹조가 빠르게 증식하는 일이 생긴거야.


암배양과 광배양이 동시에 진행된거지.



 


그래서 영주댐 강 바닥 최저층에 모래가 있는곳에 -1m정도 깊이에 에어 호스를 매립하고,


태양광 발전에서 생산되는 전기로 산소를 공급하는거야. 


그 다음 생물형 여과기인 어패류와 동물성 플랑크톤을 풀어두는거지.


어패류들을 많이 풀어두면 어패류들이 물을 여과해서 영양염류를 흡수하고,


깨끗한 물을 배출하는데, 이때 부력에 의해서 깨끗한 물은 위로 올라가고 


영양염류가 높은 물이 아래로 내려오면서 순환되면서, 강 상위 부분과 중간 부분의 영양염류 농도가 점차 낮아지는거지.


강으로 유입되는 영양염류를 차단하면서 산소를 강 밑바닥에 충분하게 공급하고,


동물성 플랑크톤과 어패류를 뿌리는게 핵심이야.


이 영양염류를 어떻게 회수 하냐에 따라 다른데, 부레 옥잠으로 회수할수도있고, 동물성 플랑크톤을 늘려두고,


동물성 플랑크톤을 먹이로 하는 물고기를 최종 산물로 회수 할 수 있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