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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400명에게 진심으로 전하는 글

핵사이다발언 |2024.12.31 20:41
조회 498 |추천 2

미성년자 400명님. 너네 조금 억울하지?

경찰관 한 사람이 제대로 알려줬다.

"저 사람 우리한테 이렇게 하고 밖에서 큰 소리 친다."고 분명히 말했거든?

잘들어. 너네 일부가 경찰 딸인거 알거든? 경찰 아빠한테 가서

"아빠 저 사람 부산경찰이 면접 다 떨어뜨리고 있는 정신병에 또 다른 정신병까지 얻었다고 하는데 자비로 치료받고 있는데 아빠 치료비 줬나? 그냥 서로 책임 떠 넘겼나?"라고 물어봐라.

그런 적 없다고 하거든? 너네집 사고 한번 치고 저런 소리 하면 집안 자체가 다 박살나는 이유다. 진짜 진심이다.

니가 지금 무시하는 사람 "편의점에서 편의점 알바해서 그 돈으로 정신과 치료 받는거다." 알겠나?

"어머니 자식 반성안시키면 애 왕따 당해서 죽는다."고 알려줬는데 지하철에서 못 참고 대드셨죠?

그 부산경찰청 지금 반성 안하거든? 그래놓고 최근에 또 상해입혔거든?

너네 그러다가 진짜 죽는다. 얘 진짜 세상에도 없는 천사다.

그래서 어떤 여자가 헬스장에 찾아와서 알려준거다.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고 알려줬다. 이거 100%실화다.

그러니까 끝까지 여자 편들면 고맙게 생각하면 된다.

대신 청장 딸2명과 경무관 딸 12명은 다 죽어야 끝난다. 진짜 사망해야 끝난다.

내가 너네보면 대통령이 내란죄를 저지르는 이유를 알거 같다. 망상에 빠져 있어서다. 현직 대통령 사형 선고 내릴 수도 있다.

PS) 하나 알려주는데 경찰관은 지금 얘가 인생을 완벽하게 살아서 시비걸거도 없다.^^ 그래도 시비다. 그래서 저러다가 진짜 죽는구나 생각하는거다.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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