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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가 사랑할 수밖에…김우빈, 새해 첫날 '1억 원' 기부

쓰니 |2025.01.01 10:38
조회 31 |추천 0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김우빈이 2025년 첫날 '1억 원'을 기부했다.


1일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우빈이 새해부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취약 계층 환자들의 치료비를 지원하기 위해 서울아산병원에 1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우빈의 따뜻한 선행은 2014년 저소득 청소년을 돕기 위한 익명 기부로 시작됐다. 이후 김우빈은 매년 서울아산병원을 통해 소아암 환우들을 위한 지원과 소외된 계층을 위해 11년째 꾸준히 나눔을 하고 있다.

현재까지 김우빈의 누적 기부액은 11억 원이 넘으며, 코로나19 피해, 산불, 수해 피해와 같은 사회적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기부 행렬에 동참하며 온정의 손길을 건넸다.

김우빈은 2024년 크리스마스에도 서울아산병원 소아병동 환아 150여 명에게 연말 선물을 보내기도 했다. 매년 환아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들을 보내며 따뜻한 마음을 아낌없이 건넨 김우빈은 이번에도 선물과 함께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더 많은 기적이 일어날 수 있길 기도할게요. 2025년엔 더 건강하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바라요. 화이팅!!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친필 카드로 마음을 더했다.

(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김예나 yenable@

김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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