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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희, 164cm·46kg 저체중에도 포기 못한 이 ‘음식’ 뭐길래?

쓰니 |2025.01.01 16:14
조회 436 |추천 0

 채널 ‘안소희’ 캡처



[뉴스엔 이해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안소희가 단 음식 사랑을 뽐냈다.

안소희는 지난달 27일 개인 채널을 통해 각종 겨울 간식을 맛보는 영상을 게시했다.

안소희는 '평생 단 거 못 먹기 vs 평생 술 못 먹기'라는 질문에 "저는 평생 술 못 먹기다. 단 거는 절대 포기 못 한다. 술은 별로 그렇게 생각이 자주 나지 않는데 단 거는 어떻게 생각이 안 나냐"며 남다른 애정을 표했다.

안소희는 키 164cm, 몸무게 46kg으로 알려져 있는데 매일 몸무게를 체크하는 습관이 있고 하루 한 끼 또는 1.5끼 정도를 먹는다고 한다. 특히 필라테스와 테니스로 꾸준히 몸매를 관리한다고 한다.

한편 안소희는 오는 2월 8일 개막하는 연극 '꽃의 비밀' 무대에 오른다. '꽃의 비밀'은 이탈리아 북서부의 작은 마을 빌라페로사를 배경으로, 축구에 빠져 집안일을 소홀히 하던 가부장적 남편들이 하루아침에 사고로 사라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극이다. 안소희는 극 중 예술학교 연기 전공 출신으로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모니카 역을 맡는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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