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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친 딸 때문에 청와대를 팔아 먹다가 대통령까지 감옥가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1.01 22:30
조회 787 |추천 4

참 웃긴 일이 있습니다.

자신의 사고친 딸 때문에 그 부모가 영혼까지 팔아 먹더만 이제 안되서 "청와대 청와대 간다."고 거짓말 까지 하다가 그러다가 대통령이 내란죄의 핵심 수괴가 되었다.

하기아 청장 딸 2명과 경무관 딸 12명이 이 사건에 연루되어 있으니 말이죠.

나는 그 말을 안 믿고 현실을 살고 있으니 나는 실력을 발휘하고 있고 그 결과 저 위에는 한 사람만 정신병자만 만들면 된다는 잘못된 망상에 빠져 있으니 결국 저 위에가 다 잡혀가게 생겼네요.

내가 볼 때 현직 정부는 반 이상이 구속되고 교도소 갈거 같다. 좀 더 현실을 사세요.

저 대통령 그래도 아직도 "반국가세력"만 언급 하자나요.

그 부모님. 인간쓰레기 끝판왕 봐서 너무 즐거워요.^^

그러길래. 누가 면접 다 떨어트리고 정신병자 만들고 들어갈려고 했나요? 지금이 2025년이에요. 다 잡혀가고 싶으세요? 이제 그 부모님이 똥줄이 타시는가봐요?

내가 저 정부의 청와대 인사가 됐다면 내 까지 잡혀갔겠다.
추천수4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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