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온주완/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온주완이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추모에 동참했다.
배우 온주완은 1일 “25일에 진행했던 이벤트 공지 발표를 오늘 하기로 했지만, 1월 5일에 발표하겠습니다”라고 알렸다.
이어 “1월 4일까지는 진심 어린 위로로 시간을 두려 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온주완은 “202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새해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앞서 태국 방콕에서 출발한 제주항공 7C2216편은 지난해 12월 29일 오전 9시 3분께 무안공항 착륙 도중 랜딩기어를 펼치지 못하고 활주로를 이탈, 공항 외벽과 충돌 직후 화재가 발생했다. 승무원 2명을 제외한 탑승객 179명이 전원 사망했다.
이에 정부는 이날부터 오는 4일까지 7일간을 국가 애도 기간으로 지정했다.
한편 온주완은 지난 2023년 ENA 드라마 ‘낮에 뜨는 달’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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