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장 딸과 경무관 딸 한명이 팔에 칼자국이 있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1.01 23:40
조회 89 |추천 2
부산시민 여러분!! 여러분은 부산청장과 부산청 경무관 딸이면 대한민국 1%의 사람들이고 부산의 지역유지자나요?
그런데 그런 딸의 팔에 칼자국이 있는게 말이 되세요?
걔내들 스스로 칼로 자기 팔에 손목 그은거에요.
없으면 내 인생을 걸게요.
특히 경무관 딸은 팔에 칼자국이 수십군데 있구요. 청장 딸도 팔에 칼자국이 4~5군데 선명하게 나 있습니다.
부산시민!! 여러분은 이게 납득이 안되죠? 저 조차 진짜 납득이 안됐거든요.
아니 경무관 딸과 청장 딸이 뭐가 아쉬워서 칼로 자신의 손목에 자해를 하지?
걔내들 보면 인생이 즐거운거 같은데 불쌍해요.
부산경찰청관계지 여러분!!
미성년자 400명 해서 당신들의 잘못을 남 탓하려고 집안 타령을 한거 같은데 우리 집에는 손목 그은 사람이 없어요.
심지어 제가 저기 청장보다는 못 배운 우리 아빠한테 예전에 "아빠는 손목에 칼로 자해하는 사람 어떻게 생각하는데?"물어보니까
"그거는 진짜 인생을 잘못살은 사람이다. 아무리 인생을 비관해도 몸에 자해를 하면 안된다."
아 그런거에 비하면 우리 집안은 아무런 문제가 없거든요. 저번에 외식할 때 가족 다 모여서 밥 먹는거 보셨죠? 그 때 겁이 많이 나셨어요? 전혀 문제 없는 집안이죠?
그래요. 그런 집안에서 미성년자 400명을 건들어서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고 만든게 말이 안돼요.
아.. 제가 전자발찌도 찰 수 있는데 몰랐겠나요?
아마 이 문제 인식에서 큰 사고가 났을 겁니다.
"어라? 원래 경찰관들 이렇나? 나는 면접 인위적으로 다 떨어지고 추가적인 정신질환까지 얻었는데 어라? 의사는 진짜 심각함을 느끼는데... 경찰관들 이렇게 하고 그냥 간다고? 아.. 안되겠다. 이거 세상에 진짜 다 알려야 한다."
안 그래요? 그러다가 대형사고 났어요.
너는 그런 수사 행동이 집안 자체를 다 자살하게 만드는 작전인거다. 그에 합당한 처벌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외식했는데 집안 자체가 큰 문제가 없죠? 겁 안나셨아요? 우리 진짜 애 인생 다 망쳤다. 이런 생각 드시죠?
우리 집안에는 칼로 자해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지금 일부 시민은 그 일부 고위경찰관 자녀의 범죄가 심각하다고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