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 조직의 수장을 욕할 수 있었던 궁극적인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1.02 03:02
조회 72 |추천 2
저는 부산경찰청장을 욕을 했습니다. 그걸 시민들도 다 들었습니다. 그런데 삼성, LG, 현대, SK에서 대기업 총수가 경찰청 앞에서 욕하는 모습은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그렇게 했습니다. 부산시민들은 놀랐습니다.
이러면 제가 대통령 보다도 대단하다는 과대망상에 빠져 있었을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전혀 아닙니다. 예의가 엄청 바른 애거든요.
지금 부터 이유를 알려드립니다. 저는 대한민국에서 이렇게 하면 아무도 못 잡는다고 확신했고 이건 엄청난 범죄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저기 정신침략기술을 쓰는 사람이 이 짓을 했지요.
사실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머리 속에 바른 생각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정신침략기술을 쓰는 사람은 이렇게 했지요.
무속인이 귀접 걸어서 "너는 쓰레기다. 너는 쓰레기다."라고 세뇌를 시키죠. 그런데 버스나 지하철에서 세뇌를 시켜서 고문을 하게 만들어서 "나는 쓰레기다."라고 말하게 하는거죠.
그런데 저는 의식이 살아 있는거죠. 그러니까 "내가 왜 그런 말을 해야 하지?"라고 말하는거죠. 의식이 멀쩡하니까 내가 이런 말을 왜 해야 하냐고? 하는거지요.
혹시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한테 이렇게 했다는 사실은 몰랐죠?
얘는 진짜 예의가 바른 사람이라니까요. 그러니까 이 바른 애가 난리를 부리는 겁니다. 아마 이건 진짜 무기징역죄라고 충분히 판단을 했고
그래서 죽음의 거리에서 부산경찰청장을 입에 담기 힘든 욕을 했고 그런 모습은 전국에 한명도 없었습니다.
저는 전국의 어느 수사기관도 얘 아무도 못 잡는다는 것에 확신합니다.
예로들어서 우리 부산경찰청장이 버스를 탔는데
"니 딸 개__다. 니 딸 개__다."하면서 내가 무속인을 통해서 계속 세뇌시키고 버스나 지하철에서 고문을 계속 해서 부상경찰청장이 "내딸 개걸랩니다."하고 그 말하고 나서 혼자 자괴감에 울도록 나두면 어떨까요? 그래서 저는 혼자서 낄낄 웃었죠.
나는 만약 몰래 계속 그렇게 했는데 결국 그 무속인이 있는 곳을 찾아내서 "니가 그랬나?"하고 찾아내면 나는 그 자리에서 내가 칼에 찔려서 죽어도 아무런 말도 못한다. 그냥 저 죽이십시오. 한다.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사실은 세상에도 없는 천사였죠.
그렇게 했는데 11월에는 정신병원에 실려갔다 오게 만드는 상황까지 만든겁니다.
내가 그래서 마음 속으로 저러니까 지 딸이 그 고위직 경찰아빠 성격을 못 버티고 사고나 쳐서 내한테 걸려들었지 라고 생각한 겁니다.
대통령이 비상계엄령을 내린 이유를 알거 같다. 내가 그래서 검찰총장 출신인 법률가가 말도 안되는 내란 범죄를 저지른 이유를 알거 같다니까요.
내가 마음 속으로 이러니까 조지호 경찰청 본청장이 수갑차지. 라고 생각했다.
진짜 세상에서 가장 사랑받을 수 있는 남자였다.
저기 지금 무속인과 같이 작전하는 사람들 다 무기징역입니다.
지가 무기징역인지 알고 하는 짓이죠.
어느 헬스장에 찾아온 여자가 "니한테 그렇게 했던 사람들 진짜 다 죽었다."라고 한 이유를 잘 알거 같았습니다. 이게 100%실화고 여자애가 일부로 찾아왔거든요.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중심이 잘 잡혀 있고 경찰청 내부상황을 알아서 살아있지 아니었으면 죽었다.
내 너네가 하는 짓을 보면 하루에 한 사람씩 자살자가 생기는 이유를 알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