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단독]박성훈, AV 논란 여파 NO..“국가애도기간이라 ‘폭군의 셰프’ 리딩 취소”

쓰니 |2025.01.02 11:00
조회 29 |추천 0

 

박성훈/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강가희기자]배우 박성훈의 새 드라마 ‘폭군의 셰프’ 대본 리딩이 국가애도기간에 따라 취소됐다.

2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박성훈 측은 이날 예정되어 있던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대본리딩이 국가애도기간으로 인해 취소되었다고 설명했다.

지난달 29일 무안국제공항에서 방콕발 제주항공 7C2216편이 활주로 착륙을 시도하다 공항 외벽과 충돌해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181명 탑승객 가운데 승무원 2명을 제외한 179명이 사망했다.

이에 정부는 오는 1월 4일까지 국가애도기간으로 지정했으며, 이에 따라 연말시상식부터 각종 예능, 드라마까지 많은 프로그램들이 줄지어 결방됐다.

‘폭군의 셰프’ 역시 오늘(2일) 대본리딩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국가애도기간 중 잡힌 일정인 만큼 결국 취소 결정이 내려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박성훈, 임윤아 주연의 ‘폭군의 셰프’는 타임슬립 한 프렌치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면서 최고의 미식가인 왕을 만나게 되면서 500년을 뛰어넘는 판타지 서바이벌 로맨스 작품이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