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된 구축 아파트를 매매 했습니다.
11월에 입주하여 난방이 잘 안되어
(방2개 하루종일 난방해도 온도 변화 없음)
고민하던 중 이사온 지 한달만에 보일러가 고장났습니다.
보일러 노후로 난방이 안되었다 생각했는데
보일러 교체 후에도 변화가 없어서
기전실을 불러 조사하니 분배기 문제라 해서
업체를 불러서 as 받으니
분배기 부식과 파이프 교착 문제로 드러났습니다.
매매전에 매도인과 매도인쪽 부동산은
이에 대한 언급을 전혀 하지 않았고
집을 둘러 볼 때 보이는 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연락을 했는데
잔금일 이후 발생한 문제는 매도인 책임이 없다고 하는데
저는 부식이 한두달 사이 일어날 수 있는게 아니고
잔금일 이전에 이미 다 삭아 있었고
이를 말 안해준게 아니냐고 반문했더니
자신들이 살때는 기능상 문제가 없었다고 하는데
이는 증거도 없고 제가 오히려 증거를 가지고 있는게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