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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이솔이, 韓 떠나 자유 찾았다 “대부분의 날 민낯으로”

쓰니 |2025.01.03 12:34
조회 48 |추천 0

 이솔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호주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이솔이는 1월 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쉬러온 만큼 모자를 엄청 많이 챙겨와서 대부분의 날들 민낯으로 보내고 있어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이솔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함께 게재된 사진 속 이솔이는 C사 명품 모자를 쓰고 호주를 여행 중인 모습. 푹 눌러쓴 모자 아래 드러난 얼굴은 민낯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꿀피부'를 자랑한다. 세련된 올블랙 스타일과 연예인급 작은 얼굴, 비율이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요", "얼굴 예쁘신데 왜 가리고 사진을", "호주 일상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달달한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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