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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도 코로나도 아냐”..‘둘째 임신’ 임현주 아나, 38도 열올랐던 딸 상태 ‘안도’

쓰니 |2025.01.03 16:43
조회 221 |추천 1

 

사진=임현주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임현주 아나운서가 열이 올랐던 딸의 상태에 조언을 구한 뒤 딸과 병원에 다녀왔다고 밝혔다.

3일 임현주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병원 가서 검사했는데 일단 독감도 코로나도 아니라고, 해열제 먹고 잠들었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경험담 나누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온 마을이 함께 키우는 육아”라며 “어서 열이 떨어지길 아리아”라고 덧붙였다.

앞서 임현주는 딸이 새벽부터 열이 났다며 “새벽부터 몸이 뜨겁더니 지금도 38도를 오르락내리락. 다행히 컨디션은 좋아보여요. 열 외에 증상은 없는데 원인은 모르겠고 이마에 패치 붙이고 시원하게 탈의하고 해열제는 아직 안 먹였는데. 일단 지켜보는 게 맞겠죠?”라며 조언을 구한 바 있다. 그 후 임현주는 독감이나 코로나는 아니라는 병원의 진단 결과를 듣고 가슴을 쓸어내리고 있다.

한편 임현주 MBC 아나운서는 영국 출신 작가 다니엘 튜더와 2023년 결혼해 그해 10월 득녀했다. 오는 2월에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김지혜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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