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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리 “때려잡아야 할 빨갱이들” 김흥국·JK 김동욱 이어 尹 탄핵 정국 저격

쓰니 |2025.01.04 18:37
조회 67 |추천 0

 사진=김우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정국 속 소신발언을 했다.

김우리는 지난 1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지금 먼저 때려잡아야 할 인간들은 빨갱이들이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손에 태극기와 성조기를 든 수많은 사람이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반대하고 체포를 저지하기 위해 시위를 벌이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한 발언자는 “윤석열 대통령이 더불어 민주당은 반국가 세력이라고 한 것에 대해서 미국의 고든 창 변호사도 그 판단은 정확하다고 얘기했다”라며 윤석열 대통령을 옹호하는 발언을 했다.

김흥국, JK김동욱 /사진=뉴스엔DB

김우리의 게시물을 두고 누리꾼들의 반응이 엇갈렸다. 한 누리꾼이 “누가 빨갱이에요? 성조기 든 사람들이요?”라고 댓글을 남기자, 김우리는 “그걸 꼭 물어야 아나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빨갱이가 주적인 걸 다 아는데요??”라고 답했ㄷ.

최근 김흥국, JK김동욱도 윤석열 대통령 지지 의사를 밝히며 소신 발언을 했다. 지난 2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근처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관저 앞 불법 체포 저지 집회’에 참석한 김흥국은 “대한민국이 왜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다. 대한민국을 지키고 윤 대통령을 지키는데 이번 주가 고비라고 한다. 조금만 더 힘을 합쳐서 우리가 뭉치면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다”라며 “‘계엄 합법, 탄핵 무효’를 외치는 분들 존경하고 사랑한다. 여러분이 대한민국 주인이다. 전국 전 세계 해병대 출신 선후배 여러분 전부 한남동으로 들이대라”고 외쳤다.

이후에도 김흥국은 자신의 채널에 한 누리꾼이 “채상병 사건 이후 해병대 선후배 전우들은 김흥국 씨를 더 이상 해병대로 인정하지 않기로 했다. 정치 모임에서 두 번 다시 해병대 선후배 언급하지 말아 달라”고 적자 “너희만 해병대냐”라고 반박하는 등 누리꾼들과 설전을 벌였다.

JK김동욱도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태극기와 성조기를 든 사진과 함께 "“대통령을 지키는 게 나라를 지키는 길이다. 공수처 WHO(누구)??”라고 목소리를 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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